참여마당
고객의소리
포토갤러리
작년에 분양받아 놓은 여섯그루의 사과나무에 새파란 사과들이 주렁주렁 달렸습니다바람도 많이 불고 비도 많이 와서 걱정도 많았는데녀석득...참 대견하게도 든든히 버텨주었습니다작년에 그랬던 것처럼 올해도파란 사과에 이름들을 새겨보았습니다햇볕은 많이 받을수록...그렇게 더 빨개질수록...우리가 새겨놓은 이름도 더 선명해 지겠지요...며칠후 빨간 사과에 새겨질 아름다운 희망의 글귀들을 기대하며...
목록